출퇴근 시간이 즐거워지는 스마트폰 필수 오디오 & 독서 앱 추천 4가지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책 한 줄 읽거나 외국어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길이나 등하굣길, 혹은 가벼운 산책 시간을 활용한다면 하루에 30분 이상을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두 손은 자유롭게, 귀는 즐겁게 만들면서 자기계발까지 챙길 수 있는 모바일 오디오 및 독서 플랫폼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귀로 읽는 베스트셀러, 밀리의 서재 (오디오북 & 전자책)
책을 펼쳐 들 시간이 부족하다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전자책을 읽거나, 운전 중이나 걸을 때는 오디오북 모드로 전환해 귀로 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소설부터 경제, 자기계발서까지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최고입니다.
2. 짧은 시간에 핵심 지식을 채우는, 윌라 (Welaaa)
전문 성우와 저자가 직접 녹음한 고품질 프리미엄 오디오북을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 책 한 권을 완독하기 부담스러울 때, 핵심만 압축해서 들을 수 있는 요약본이나 명사들의 강연 콘텐츠가 큰 도움이 됩니다.
⚬ 출퇴근 길 짧은 이동 시간 동안 지식과 교양을 알차게 채우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3. 글로벌 지식과 오리지널 콘텐츠의 보물창고, 팟빵 (Podbbang)
대한민국 대표 팟캐스트 플랫폼으로, 오디오 중심의 다양한 채널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시사, 경제, 역사, 과학부터 재미있는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까지 취향에 맞는 채널을 골라 구독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을 계속 쳐다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줄이면서 귀로 정보를 습득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4. 오디오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외국어, 스픽 (Speak) 또는 오디오 어학 채널
귀를 열어두는 것만으로도 외국어 리스닝 실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출퇴근길 지하철 소음 속에서 틈틈이 귀를 트여주는 숏폼 형태의 어학 오디오 콘텐츠를 활용해 보세요.
⚬ 부담 없는 분량으로 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바른 독서 문화와 다양한 도서 관련 지원 정책이 궁금하시다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 마무리하며
버려지기 쉬운 이동 시간을 나만의 성장 타이밍으로 바꾸는 것은 작은 습관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주부터 스마트폰 플레이리스트에 알찬 오디오 앱 하나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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